한국 시간으로 어제 새벽 애플은 또 하나의 창의적인 제품이라고 하는 iPad 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E-book 리더를 표방하는 제품으로 여타 E-book과는 달리 멀티미디어 기능이 보다 강화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이 공개되자마자 국내외를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여러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의견도 많고,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iPad라는 제품의 컨셉 자체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것 보다 웹 브라우징이나 영화감상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현실에서 이러한 다양한 것들을 즐길 수 있는 iPad는 올인원 기기로써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다소 냉정해 보입니다.
냉정한 시장의 반응, 애플의 주식은 떨어지고 아마존은 올라가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애플의 주가를 살펴봤습니다. 시장의 반응을 가장 잘 반영하는 것 중 하나가 주가이기 때문에, 이는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한 기대감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발표한 첫 날 애플의 주가는 약 1% 가량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신제품 팔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인 것입니다. 게다가 다음날은 오늘은 애플의 주식이 4% 이상 빠졌습니다. 시장이 iPad에 대해 그다지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는 달리 아마존의 주가는 2%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는 당초 우려와는 달리 애플의 iPad가 아마존의 킨들에 생각만큼의 큰 위협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iPad가 조금 저렴하게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두 제품의 경우 사용층이 다소 갈릴 수 있는 상황이고, iPad 자체가 조금은 애매하게 공개된 까닭에 시장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입니다.
끊이지 않는 이름에 대한 논란
이러한 시장의 반응과는 상관없이 애플 아이패드는 여러가지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것은 이름에 대한 것입니다. 해외 커뮤니티등을 통해 생리대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논란이 있었던 아이패드는, 이제는 iPad라는 이름이 자신들의 것이라는 후지쯔에 의해 소송을 당할지도 모를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실제로 아이패드는 공개 직전까지 iSlate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아이팟, 아이폰으로 이어지는 이름의 유사성을 유지하고 싶었는지, 다소 생소한 iPad라는 이름으로 제품이 공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iSlate라는 이름이 훨씬 멋진 것으로 보이는데, 만약 후지쯔의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출시될 때에는 이름이 변경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 과연 누구한테 좋은 제품일까?
아이패드라는 제품을 보고 과연 이 제품을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품의 특성상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사용하기는 힘들고, 책 대신 보기에는 두 시간만 봐도 눈이 아플 것 같고.. 그저 출퇴근 시간에 간단히 활용하는 정도로만 끝나는 수준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로만 활용하기에는 그닥 저렴한 제품은 아니기에 고민이 되는 제품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블로그를 하는데 유용하지 않을까? 하지만 블로깅에 이용하기에는 카메라도 없고, 입력 수단도 그닥 편하지 않기에 넷북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지만, 단순한 장난감 이외에 특별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것이 사실입니다. 아마 이 제품이 실제로 출시된 후 다양한 활용 방안이 모색되어야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이러한 활용도에는 아이폰에서와 같이 앱스토어를 통한 어플들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어플들에 따라 다양한 활용 방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아이패드의 출시가 2개월 가량 남은 상태에서 이러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무의미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제품에 대해 실망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고, 용도가 불분명한 것도 사실입니다. 언론들도 초기에는 엄청난 제품이 출시된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이내 시장의 반응은 냉정하게 돌아섰습니다.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두 달 후 아이패드가 우리 생활을 어떤식으로 변화할지... 역시 애플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기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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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윤 2010/01/29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짜쿵 추천 한 표 ㅋㄷㅋㄷ
오홍.. 트위터에 연결시켰더니 반응이 바로 오넹.. ㅋ
사실 저도 처음엔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소위 애플빠라는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국내 기술로는 애플을
잡지 못한다는것 정도로 생각해서 애용했구요 ,,
카메라가 없는것은 확실히 문제점이 되는 부분 입니다.
2세대에서는 카메라 탑재를 요구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키보드 부분에서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연결 키보드를 반드시 에플에서는 만들것이 분명하고 터치라는 최대의 장점과
약점을 보완하는 부속기기들이 점차 늘어날거라 생각합니다.
확실히 가벼운 무게와 비교되는 여러가지의 부가가치들은 뛰어남을
생각했으나 아이폰의 각 나라별 출시와 거의 시간차를 두지 않은
사업 전략이 조금은 폐해를 준것 같네요 .
저도 2세대에는 뭔가 발전된 형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다른 세대 제품을 기다려보자는 의견들이 많이 있더군요
Desac 2010/01/29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stock market에 대해 기본적인 상식이 없는 분 같군요.
주가는 원래 루머에 뜨고 뉴스에 지는 법입니다.
iPad가 루머로 떠돌 때면 몰라도 발표가 된 이후에는 주가를 끌어올리지 못합니다.
특히 간접투자비중이 큰 미국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더욱이 애플의 실적발표가 있은 뒤에 주가는 이미 2010년의 실적예상에 따라 움직입니다.
출시도 되지 않은 iPad같은 뉴스는 주가견인의 소스가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아마존의 주가상승은 2009년 실적발표 덕분입니다.
출판사의 영향력에 따라 다르게 구도가 재편되는 ebook 시장과는 달리 iPad는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야 하는 영역에 있습니다.
따라서 iPad와 킨들은 중첩되는 용도가 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다른 수요에 따라 움직일 것이며, 시장의 관심은 iPad가 ebook market share를 얼마나 차지하느냐가 아니라 iPad만의 수요를 어떻게 창출하느냐에 쏠릴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마존의 수익모델은 도서분야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미국의 도서구매패턴을 얼마나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존의 Book section은 이베이 같은 대형온라인유통업체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규모 used book seller들과도 경쟁합니다.
킨들로 수익모델을 기대하기에 아마존은 아직 투자의 초기단계에 있으며 iPad와의 경쟁구도는 아무리 현실성있는 비교라고 하더라도 아직 이야기할 단계가 못됩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나보네요..
동감합닏다.ipad의 출시 뉴스는 금일 주식의 재료가 되지 못한답니다. 글쓴이님.
ㅎㅎ 그러게요.
당일 주식거래 변동이 시장의 반응을 대변한다고 보싶니까?
그것은 어디와 관련된 시장입니까?
진짜 관련 시장의 반응을 알려면 관련 기업들의 동향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봅니다.
돈이 될만한 사업이면 관련업체들이 먼저 줄을 서겠죠. 그리고 그로인해 파생된 수많은 컨텐츠들이 진짜 시장 반응의 주체인 소비자들을 자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저 허저반 기계인줄 알았는데 그걸 가지고 할 수 있는것도 볼 수 있는것도 많다면, 진짜 반응은 그때 나타나겠죠.
그것을 반증하는 소식들이 속속 나오고 있죠.
어도비가 플래시 왜 적용을 안하냐며 볼멘 소리를 하고 있고(별 파급효과도 없을 기계에 왜 플래쉬를 써달라고 할까요?)
애플에 붙었다가 아마존에서 쫓겨난 출판사가 나오고 있고,
이미 여러 관련 업체들이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벌써 개발자들 손에 들어간 sdk, 이것은 제품 출시와 동시에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준비된 빵빵한 앱들이 즐비할 거라는 예상을 하게 해줍니다.
과연 진정한 시장의 반응은 어떨까요?
제가 궁금했던 점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스티븐 잡스는 아이패드를 만들었을까?
소비 타겟으로 설정했던 공략 층이 누구인지가 궁금합니다.
스티븐 잡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새로운 소비층을 이끌어 낼지 궁금하지만
현재로서는 누구에게 필요한 제품인지 확인하기가 어렵네요^^
실제 제품이 출시된 후에야 명확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낼지.. 그저 새로운 시도에 그칠지..
desac님 정답 2010/01/2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를 작성할때는 좀 더 신뢰성 있게 작성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주가가 일부분 반영될 수 있지만...
단순하게 주가가 떨어졌다고...아이패드의 반응이 냉담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잘못 된것 같네요.
아이패드는 성공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주가만을 보고 글을 작성한 것은 아닙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여러 커뮤니티와 해외 언론들의 기사등을 보고 작성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건축디자인 하는 분들이 되게 좋아하실듯..ㅋ
도면, 디자인같은걸 모두 아이패드에 넣고 현장에서 바로 비교해가면
상당히 효율적일 것 같네요.
네.. 저도 디자인 관련된 분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그러한 글도 올라왔네요.. 아래 내용 한번 보세요^^
http://www.macworld.com/article/145992/2010/01/ipadart.html?lsrc=rss_main
전 잘 모르겠군요. 왜냐하면 USB지원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아이패드로 도면을 그리거나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얘긴데....아이패드로 그러긴 힘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장점이라면 영화를 본다거나 미디어 관련해서 효용성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e-book이 흑백인데 비해 칼라인 만큼 다양한 책의 열람이 가능한 정도의 장점을 가진 것같습니다.
tungsten 2010/01/2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님이 용도에 대해 마지막으로 고민을 쓰셨는데, 그리 크게 고민 안할 것같기도 합니다.
우선 애플이 e-book을 초점으로 하면서 교육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 애플이 미국교육시장에서 어느정도 역할을 해주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e-book 사업이 일반인들에게도 하겠지만, 전공분야에 대해서도 많이 참여 할듯 싶네요. 책없이 iPad만 들고 다니면서 무선으로 수업자료 받고 이런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정에서는 e-book에서 일반도서뿐만 아니라 신문은 물론이고, 집에서 언제든지 인터넷 환경에 접할 수 있는 기기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2,3세대쯤에는 애플TV와 연동이 된다고 보면 개인용 다중 가전제품으로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전자 액자로써, 네비게이션용으로써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iPhon과 iMac 노트북의 단점을 확실하게 때워줄 부분이지요)
물론 2,3세대에서 카메라 추가는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또 디스크 용량확장부분도 추가되어야 할 부분이고요. 사실 현재 iPad는 큰 파장을 일으킬 예고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지만....
네.. 수업때 전공 서적을 대신해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가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아직까지 딱히 이거다!! 라는게 떠오르지는 않네요^^
d.d 2010/01/29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빠들이 눈물겹게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온갖 단점이 마치 지엄한 잡스할배의 원대한 하명인것 마냥 투쟁하고 있지만, 이름은 고사하고 제품조차 후지쯔에서 제일 먼저 나온겁니다. 제가 5년 넘게 잘 쓰고 있죠. 여행갈때 영화 보기 검토할 서류 넣어서 차안에서도 간단히 펜으로 수정하고. 등신같은 에루쥐가 프라다폰 디자인 강탈당하고도 몇번 찍찍대다가 말았던 기억처럼 이번에도 잡배의 마수가 풀빵들 피의 혈맹으로 걍 무마될지 참 보는 사람 기분 명박스럽습니다.
오늘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
지나가다 2010/01/30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애매모호한 물건이긴해요..가격대도....그렇고..해외시장에서는 열풍이 온다고해도 과연 우리나라까지 올지는 사실 이것도 의문입니다...아이폰이야 작은 휴대성에 스마트폰의 역활을 충실히햇으니까.가능한것이고 당연 그가격대로 맞추어져이었으니.열풍이였죠..하지만 아이패드좀 사용처도 불분며아고 가격이 499달러..사실 싼가격은아닙니ㅏ..게다가 무게를 들고나오지만 그정도의 무게는 이미 넷북으로도 많이 출시되어있지요.....아무튼 국내시장으로 만본다면 동영상 mp4지원.다른건 지원안되는걸로알고있는데 이러면 동영상도 인코딩이 필요하고 인터넷.한국의 인터넷시장은 플래쉬와 엑티브엑스로 떡칠이 되어잇어서 사실 사용하기 많이 불편할듯싶군요..스티브잡스가 한국만을위해 플래시 플러그인을 만들어줄일도 없고 상대업체인 마소의 엑티브엑스플로그인도 만들어줄일도 없으니...지금 판든으로만 보면 화면큰 아이폰..혹은..가격이 좀 비싼 이북정도로만 생각되는군요...앱스토어로 새로운 마켓시장을 만들어낸 스티브잡스가...이북만으로 시장을 넓히고 끝낼지 혹은 다른식일지도 궁금합니다..아마 아이패드가 정착된다면 유료화 부분에서 많은부분..점수를 많이 받겠군요..동영상도 이북도 싼값에 알맞게 가격나온다면야...
저와 비슷한 의견이시네요..^^
제 생각에는 오히려 윈도7 기반의 휴대성 뛰어난 타블렛PC가 나온다면
훨씬 더 인기를 끌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음냐 2010/01/30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의 지나가다님 의견에 동감...
애플이나 잡스는 내심 넷북을 대체하길 바라는거 같지만 솔직히 지금으로선 비관적일 듯 싶네요...
그저 액정 커진 아이폰에 E북 리더기 합체한 느낌이랄까...
뭐 애플 특유의 상술에 의하면 1세대는 저리 팔아먹고 2,3세대..는 획기적으로 바뀔지 모르겠지만
맥OS도 아니고 멀티태스킹도 안되고, usb도 지원안되고, 일반 동영상은 일일이 변환시켜야 하고...
거기다 우리나라 웹 환경에선 사파리 브라우저로 정상적인 웹서핑 하긴 힘들죠...
암튼 노트북이나 넷북 시장을 잠식하기보단 PMP나 e북 리더기 시장을 잠식할 듯 싶더군요...
아직까지는 의견들이 많이 갈리는 기기인 것 같습니다.
애플이 아이패드를 위해 어떠한 준비를 했을지...
어쩌면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조금 일찍 발표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papers 2010/01/31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는 이제 관심에서 멀어졌고..
MS의 Courier가 보여준대로만 나온다면 좋겠네요..
Courier 도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이제품 우리나라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하기 짝이없는 제품이 될듯합니다. 저는 애플 os에 usb도 지원되고 집에서는 키보드 마우스 연결해서 크래들 같은 거치대에 올려놓으면 멋진 모니터러 변신하고 회사나 야외에서는 노트북 개념으로 사용하고 무선통신기능(인터넷전화라든지, 와이브로같은)은 당연히 지원되는 그런 혁신제품으로 생각했는데요. 앱스토어에 언제든지 접속해서 음악이나 파일을 내려받고요. 이건 전혀 생가과 달라서요. 뭐 아이폰이야 핸드폰 없으면 안되고 거기에 아이팟기능까지 있고 앱스토어도 언제든지 접속가능하고 혁신적이엇지만... 이건 구지 없어도 되기에 그리 매력적이지도 혁신적이지도 않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차라리 윈도7 기반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내 놓는다면 애플을 한방 먹일수도 잇을듯 싶습니다.
호불호가 명확히 갈릴만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출시 후 반응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