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검색과 서비스 등에서 확고한 지위를 바탕으로 광고시장까지 휩쓸고 있는 구글이 드디어 모바일 광고 시장에도 진출했습니다. 구글은 풀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애플의 아이폰이나 T-Mobile의 구글 안드로이드폰 G1, 그리고 그 밖의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모바일 브라우저를 위한 AdWords 의 텍스트와 이미지 광고등을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구글 서치를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이번 구글의 광고가 처음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포맷에 최적화된 광고가 나오기 시작함에 따라, 구글은 또 다른 수익원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광고 시장이 조금은 정체되어 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급성장하는 모바일 인터넷 시장에서 다시금 활로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의 모바일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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