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에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7을 10월 22일에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한국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중반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2006년 말에 첫 선을 보인 이래 호환성등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윈도 비스타는 결국, 3년도 채우지 못하고 후속작에 그 자리를 내주게 된 것입니다. 비스타와는 반대로 윈도7은 베타테스트등을 통해 그안정성과 우수한 성능이 증명 되었고, 이 때문에 진정한 윈도 XP 의 후속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 7도 출시 관련하여 말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는 홈베이직 버전을 출시하지 않는것이 알려지면서, 잠시 인터넷에서 이와 관련된 논란이 일었지만, 홈베이직 버전은 이머징마켓을 위한 제품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조치라 여겨습니다. 이 때문에 이와 관련된 논란도 사그라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유럽입니다. 유럽에 출시될 윈도7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브라우저인 IE(Internet Explorer)가 제외된 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는 논란거리는 아닙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최근 끼워팔기 관련된 소송을 피하기 위한 조치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메신저관련된 소송이 있었던 것처럼, 여러 소송들에 묶여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유럽에서의 조치를 시작으로 전세계 다른 곳에서도 웹브라우저나 메신저등을 윈도에 포함시키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웹브라우저 점유율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근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은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등의 경쟁자들의선전으로 인해 65%까지 하락했습니다. 윈도 사용자들의 상당수는 윈도에 포함되어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왔음에도, 꾸준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와같은 조치는.. (어찌보면 어쩔 수 없는 결정이긴했지만) 이러한 웹브라우저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하락시킬 수 있다는점에서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치열해질 웹브라우저 시장에서의 경쟁에 즐거울 것입니다.
이래저래 윈도7은 변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11월을 준비하며.. 모두 정품유저가 되어 봅시다^^
하지만, 윈도 7도 출시 관련하여 말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는 홈베이직 버전을 출시하지 않는것이 알려지면서, 잠시 인터넷에서 이와 관련된 논란이 일었지만, 홈베이직 버전은 이머징마켓을 위한 제품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조치라 여겨습니다. 이 때문에 이와 관련된 논란도 사그라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유럽입니다. 유럽에 출시될 윈도7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브라우저인 IE(Internet Explorer)가 제외된 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는 논란거리는 아닙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최근 끼워팔기 관련된 소송을 피하기 위한 조치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메신저관련된 소송이 있었던 것처럼, 여러 소송들에 묶여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유럽에서의 조치를 시작으로 전세계 다른 곳에서도 웹브라우저나 메신저등을 윈도에 포함시키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웹브라우저 점유율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최근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은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등의 경쟁자들의선전으로 인해 65%까지 하락했습니다. 윈도 사용자들의 상당수는 윈도에 포함되어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왔음에도, 꾸준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와같은 조치는.. (어찌보면 어쩔 수 없는 결정이긴했지만) 이러한 웹브라우저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하락시킬 수 있다는점에서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치열해질 웹브라우저 시장에서의 경쟁에 즐거울 것입니다.
이래저래 윈도7은 변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11월을 준비하며.. 모두 정품유저가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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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건...ie가 없으면 ff나 chrome, 등은 어떻게 다운로드 받아야 할까요?
엇 그러게요..
또 그런 문제가 생길수가 있겠네요..
관련 사항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